Senior Pastor Na preached at Calvin University in Seoul

칼빈대학교(총장직무대행:김근수 박사)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대강당에서 개강예배 및 개강집회를 드렸다. 27일 대학원장 김두석 교수 사회로 드린 개강예배 및 입학식은 교무처장 김석환 교수 기도, 이사장 김진웅 목사 설교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웅 목사는 ‘지분의 복’이란 제목 설교를 통해 “고난의 때나 기쁨의 때나 언제든지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자”고 권면했다. 이밖에 총장직무대행 김근수 박사가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개강으로 새로운 사명을 다지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개강예배에 이어진 집회는 나성균 목사가 맡았다. 그는 총 세 차례의 말씀집회를 통해 “언제까지나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해야 진정한 복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영성의 리더십이 강하게 요구되는 때”라고도 했다. (기독신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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